[눈] 오락실 - 눈,코
수술 전에는 옹졸해보인다 퉁명스러워보인다는 말 많이듣고 이목구비가 흐릿하다는 말 많이 듣고 살았습니다ㅋ
눈코 한꺼번에 하는거라 주변에서 걱정도 많이하고 첫수도 아니라 더 걱정햇는데
수술 하고 나서는 제가 원하던 모습으로 좀 얄쌍한 느낌도 확실히 들고 해서 만족하고 잇네요
이건 수술 전이요 ㅋㅋ
병원에서 사후관리도 잘해주고 해서 그런건가 ㅋ 전 붓기가 별로 없었던거 같고요
시간이 좀 지난 지금은 더 얄쌍해져서 오랜만에 본 친구들은 도련님이라고 놀리기도 하네요ㅋ
전에는 그냥 대충입고다니고 햇는데 주위에서 훈훈하다라는 소리도 듣고하니까 더 외모에 신경쓰고 꾸미는데에도 재미들려서 요즘에는 옷에도 관심 많이 생겻네요ㅋ
눈코 한꺼번에 하는거라 주변에서 걱정도 많이하고 첫수도 아니라 더 걱정햇는데
수술 하고 나서는 제가 원하던 모습으로 좀 얄쌍한 느낌도 확실히 들고 해서 만족하고 잇네요
이건 수술 전이요 ㅋㅋ
병원에서 사후관리도 잘해주고 해서 그런건가 ㅋ 전 붓기가 별로 없었던거 같고요
시간이 좀 지난 지금은 더 얄쌍해져서 오랜만에 본 친구들은 도련님이라고 놀리기도 하네요ㅋ
전에는 그냥 대충입고다니고 햇는데 주위에서 훈훈하다라는 소리도 듣고하니까 더 외모에 신경쓰고 꾸미는데에도 재미들려서 요즘에는 옷에도 관심 많이 생겻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