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yedu87 - 다리,복부 지흡
허벅지 종아리 복부 지방흡입 수술한지 9개월차 입니다.
복부하고 종아리는 울룩불룩 바본도 없이 매끈하게 아물고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아무래도 허벅지가 제일 살이 많았어서 지금도 좀 매끈해보이진 않아요.
그래도 티가 확 나거나 하지 않아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운동도 못가고 식단도 잘 못했는데
확실히 지방흡입한 부위는 살이 안찌는거 같아요
몸무게도 처음에 74에서 47.2까지 빠졌습니다.
물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열심히 했지만
그전에 이 몸무게 다이어트 했을때도 못봤던 라인이 생겼어요
너무 뿌듯합니다 ㅜㅜㅜㅜㅜ
통증은 전혀 없지만 절개했던 부위가 아직 흉이 있어서
흉터크림 꾸준히 발라주고 있습니다.
복부하고 종아리는 울룩불룩 바본도 없이 매끈하게 아물고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아무래도 허벅지가 제일 살이 많았어서 지금도 좀 매끈해보이진 않아요.
그래도 티가 확 나거나 하지 않아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운동도 못가고 식단도 잘 못했는데
확실히 지방흡입한 부위는 살이 안찌는거 같아요
몸무게도 처음에 74에서 47.2까지 빠졌습니다.
물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열심히 했지만
그전에 이 몸무게 다이어트 했을때도 못봤던 라인이 생겼어요
너무 뿌듯합니다 ㅜㅜㅜㅜㅜ
통증은 전혀 없지만 절개했던 부위가 아직 흉이 있어서
흉터크림 꾸준히 발라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