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양영 - 팔, 복부, 등
지방흡입 한지 한달정도 됐습니다.
팔이랑 복부 이렇게 상체 지방흡입을 받았어요
통증떄문에 엄청 걱정했었는데, 수술당일에는 통증이 심하다기보다는
안 쓴 근육을 써서 알배긴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압박복을 입으면 앉았다 일어났다 할 때 빼고는 확실히 덜 아팠어요
지흡하고 일주일정도까지는 아리고, 따끔한 느낌, 찌릿한 느낌이 간간히 들었습니다.
옆으로 자거나 엎드려 자기엔 몸이 아직 딱딱한 느낌도 있고 불편해서 못자겠더라구요ㅠㅠ
한달정도 된 지금은 통증이 거의 없고, 좀 많이 움직이면 살짝 뻐근한 느낌이 드는데 불편하진 앉아요
양쪽팔도 무리없이 잘 올라가구요
팔이랑 복부 이렇게 상체 지방흡입을 받았어요
통증떄문에 엄청 걱정했었는데, 수술당일에는 통증이 심하다기보다는
안 쓴 근육을 써서 알배긴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압박복을 입으면 앉았다 일어났다 할 때 빼고는 확실히 덜 아팠어요
지흡하고 일주일정도까지는 아리고, 따끔한 느낌, 찌릿한 느낌이 간간히 들었습니다.
옆으로 자거나 엎드려 자기엔 몸이 아직 딱딱한 느낌도 있고 불편해서 못자겠더라구요ㅠㅠ
한달정도 된 지금은 통증이 거의 없고, 좀 많이 움직이면 살짝 뻐근한 느낌이 드는데 불편하진 앉아요
양쪽팔도 무리없이 잘 올라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