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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언니] 평생 오리 궁뎅이를 부러워하고 살았던 일인, 힙업리프팅+지방흡입+지방이식+엉덩이필러 2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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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언니] 평생 오리 궁뎅이를 부러워하고 살았던 일인, 힙업리프팅+지방흡입+지방이식+엉덩이필러 2주 차 2022-08-21 hit.1,712 알꼬미맘님의 후기입니다.시술명 : 힙업리프팅(실리프팅, 지방흡입, 지방이식,엉덩이필러)집도의사 : 정영춘 원장님수술 전수술 후평생 오리 궁뎅이를 부러워하고 살았던 일인. 청바지에 흰티. 여자들의 로망인데 엉덩이가 정말 예뻐야 가능하다능.나에게는 절대 불가능한 컨셉ㅠ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엉덩이 보형물 이식이 보편화되어 있지도 않고 위험 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수술은 꿈도 못 꾸고 있었다. 그러다가 허쉬 성형외과에서 엉덩이 지방이식과 필러, 실 리프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상담이나 받아보자 하는 마음에 병원을 찾아갔다. 정영춘 대표 원장님께 상담을 받았는데 유투브에서도 힙 성형으로 유명 하셔서 믿음도 가고 무엇보다 나의 고민을 딱 아셨다. 엉덩이 중간은 지방이식과 에피티콘 실리프팅을 하고 힙딥부분은 에피티크 필러를 넣기로 했다. 내 몸무게가 50밖에 안나가 마땅히 지방을 뺄 곳이 없어서 상체에서만 지방흡입을하공 바로 수술 날짜를 잡았다. 어차피 지흡할거 군살들 싹 다 빼달라고 요청 드렸다 ㅋㅋ 수술 날짜까지 기다리는데 얼마나 설레던지 엉덩이가 어떻게 변할지 너무너무 기대 하면서 드디어 d-day가 찾아 왔다. 수면 마취로 진행 되고 시간은 마취깰때까지 3시간 정도 소요 됐다. 수술 준비를 하는데 혈관이 잘 안보여 간호사 언니들 애를 많이 먹여서 미안했는데,오히려 언니들이 연신 미안해 하며 비타민도 놔주시고 너무 친절 하셔서 떨리거나 긴장은 딱히 되진 않았다. 스르륵 잠이들고 얼마가 지났나 마취에서 깼는데 이게 왠열 꿈에 그리던 엉덩이가 딱~~~ 꺅~ 드뎌 나동 엉짱이 되었지 모양 ㅎㅎㅎ 운전은 당일 못해서 동생이 델러와서 뒤에 엎드린채로 실려오는 꼴이 되었지만 기분은 최고. 일주일 정도는 엎드려 지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나름 견딜만 했고 난 이틀뒤부터 바로 출근도 했당. 현재 수술한지 2주가 지난 지금,어쩌다 삐끗 되면 통증이 살짝 있고 붓기도 가라 앉으면서 필러를 넣은 부분이 살짝 경계도 보이지만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현재로서는 예후가 좋아 2차때 부족한 부분은 다시 채우면 된다고 했다. 2주가 지나서 병원에 들려 고주파 치료도하고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엉덩이 자신감과 바지를 입을 때마다 엉덩이에 걸리는 느낌에 너무 만족하고 있다. 엉덩이가 커지니 허리가 더욱 가늘어보이는 효과까지. 진작에 할걸 고민은 시간만 늦출뿐. 2차때는 더 빵빵하게 넣어 달라 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