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 힙업리프팅(실리프팅, 1주 차 후기) - hannnnah님
[강남언니] 힙업리프팅(실리프팅, 1주 차 후기) - hannnnah님 2020-04-09 hit.318 허쉬성형외과에서 수술 받으신 분이 강남언니앱에 올려주신 후기를 가져왔습니다.시술명 : 힙업리프팅(에피티콘리프팅), 지방흡입, 지방이식집도의사 : 정영춘 원장님수술 전수술 후힙업리프팅 수술한지 일주일 후에 찍은 사진입니다.수술 전 엉덩이가 작진 않았는데쳐진게 많이 컴플렉스였고 엉덩이 양옆이 꺼진 느낌도 있었습니다.스키니진을 입으면 다리가 짧아보이고 엉덩이가 쳐진게 도드라져서 바지를 입게 되면 늘 엉덩이를 가리고 다녔습니다.수술직후부터 3일정도는 엉덩이가 욱씬거리고 찌릿거려서 움직임을 크게 하기는 힘들었고 천천히 걷는 것은 문제없었습니다.똑바로 눕는게 오히려 힘들어서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잤습니다.수술 후 일주일쯤 지나니까 통증도 많이 사라지고 계단 오르내리고 가볍게 뛰는 정도가 가능해졌습니다.의자 앉을 때 푹신한 방석을 깔고 앉았던 것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압박복은 일주일동안 불편할 때 잠시 벗고 있었고 대부분은 입고 있었습니다. 입고 있으면 꽉 껴서 불편은 했지만 안 입고 있으면 살이 닿을 때 오히려 더 아파서 입고 있는게 움직이기 편했습니다.아직은 붓기가 완벽히 빠지지는 않았지만 일주일만에 회복이 많이 돼서 신기합니다.엉덩이 윗쪽이 리프팅 됐고 동그랗게 봉긋 솟아있어서 모양이 많이 예뻐졌습니다. 엉덩이 밑쪽은 기존에 워낙 많이 쳐져 있었기 때문에 드라마틱하게 살이 올라붙지는 않았지만 윗쪽 리프팅 효과로 같이 개선이 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