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 가슴(벨라젤, 한달 차) - 최귤귤님
[강남언니] 가슴(벨라젤, 한달 차) - 최귤귤님 2019-10-29 hit.125 허쉬성형외과에서 수술 받으신 분이 강남언니앱에 올려주신 후기를 가져왔습니다.시술명 : 가슴 성형 한달 차 후기 (겨절, 벨라젤, 350cc)집도의사 : 김응삼 원장님수술 전수술 후165.52kg 80A 벨라젤350cc 한달차후기일주일차 후기 쓴지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 됐네요ㅋ9월30일수술했어요.무서워서 10년을 고민만 하다 친구2명이 먼저 올해초에 수술했고 너무잘된걸 보고 저도 용기내서 바로 10일후로 날잡고했습니다.마취도 잘안되고 수술은 처음이라 너무 걱정했는데 생각 만큼 아픈건 아니였어요. 눈떳을때 가슴에 큰 돌이 올려져 있다는 답답함? 마취깨면 다들 느끼는 추위? 그게좀 힘들었고 집올때는 웃으면서 얘기하면서 충청도까지 내려왓습니다.첫날은 그렇게 안아팟고 2일~3일 제일 힘들었어요.일어나고 누울때마다 가슴이ㅜ그렇게4일째 되던날 혼자 버스타고 서울갔습니다ㅋㅋ이때까지도 겨절했는데 찢은거맞나 싶을정도로 겨드랑이는 1도안아팠구요.수술하고나면 병원을 좀 자주 가야합니다.붕대풀러.테미핑풀러.경과보러.고주파등 사후관리받으러.귀찮아서 안받을까도 햇지만, 무료로해주는 거니깐 한번 받아보자 하고받아 보니 차이가 커요. 엄청 말랑해집니다ㅋ보정속옷은 3주정도착용했구요.사람마다 착용기간은 다르다고하네요.지금은 와이어없는 브라 찾다가 브라렛을 입는데 신세계른 경험중이에요수술전엔 꿈만 꿧는데ㅋ이제 당당하게 놀러나갈때 내놓고 다닙니다.가슴은 진짜 만족도가 큰것 같아요.진작에 고민안하고 할걸 그랫습니다.선생님도 다정하게 말해주시고 제가 테이핑 알러지때문에 그게 많이 힘들었는데.연고며.많이 도와주시더라구요.실장언니도 걱정해주시면서 도움주시고 제가슴 주위에서보고 너무이쁘다면서 하려는 친구2명 더 추가ㅋㅋ애들이 강남언니 후기 찾아보면서 저한테보내줫는데 중앙에 고속도로가 엄청 넓은분들 보형물이 가슴모양이 다른분들.앞이 아닌 옆으로 많이 퍼진 분들이 많던데전 진짜 그거보면서 또 느낍니다. 잘되서 너무 다행이라고ㅋㅋ아.이건 친구들 보면서 느낀건데 윗밴드 보정속옷 답답해도 꼭 잘착용 하시는게 좋은것 같아요.몇개월 지나면 잘 착용 한사람 안한사람 틀리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