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 가슴(벨라젤, 일주일차) - 도로도로님 1차
[강남언니] 가슴(벨라젤, 일주일차) - 도로도로님 1차 2018-10-15 hit.2,855 허쉬성형외과에서 수술 받으신 분이 강남언니앱에 올려주신 후기를 가져왔습니다.시술명 : 가슴 성형 일주일 차 후기 (겨절, 벨라젤, 300cc)집도의사 : 김응삼 원장님수술전수술후가슴 수술한지 정확히 일주일 지난 후기입니다. 수술후 변화된 모습에 넘 만족해서 후기올려요ㅎㅎ어릴때부터 가슴이 너무너무 작아 스트레스였어요. 5년넘게 고민만 하다가, 결국 수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술을 하려고 해도 사실 병원 결정하기가 너무 어렵고 힘들고 막막하잖아요? 이곳 저곳 알아보고 추천받고 발품팔고, 최종 허쉬 성형외과를 선택했어요!가슴성형 후기보면 하나도 안아프다라는 글도 종종있고 별거 아니다라는 글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가슴수술은 엄청 큰 수술이예요! 통증에대한 개인차가 있겠지만 정말 큰 수술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장님의 전문의 여부와 경력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수술도 많이 해야 잘하겠죠? 지리적 위치도 봤어요. 병원 규모가 어느정도는 커야 시스템이 체계적이더군요. 병원규모도 보았어요. 직장인이다보니 수술방법과 회복기간에 대해서도 많이 찾아봤구요(빨리 회복해서 출근해야 했어요^^;) 그후에 가격과 사후관리, 친절도등 서비스를 보았어요.정리해보면 중요하게 생각한건 5가지 정도네요.1. 성형외과 전문의일 것2. 원장님의 경력3. 병원 규모와 지리적 위치4. 수술방법 & 사후관리5. 가격 및 서비스(친절도등)그렇게 고르고 골라 선택한 허쉬성형외과! 제가 가슴성형 후기글만 200개가 넘게 읽었어요. 그 후에 상담을 다니다보니, 허쉬가 뭔가 다른곳과 좀 다르단걸 알수있었어요.(우선 원장님에 대한 설명은 너무 훌륭하시니 생략하겠습니다.)후기를 봐도 그렇고, 여러병원에 상담하러 다녀도 느낀거지만...요즘도 수술시 소변줄이나 수술후 피통, 무통 주머니 차기, 절개부위 실밥제거등등 구시대적인게 많더라구요. 저는 최대한 빨리 출근해야하는 직딩인 관계로... 피통,무통주머니, 실밥제거로 인한 병원 재방문등 너무너무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풍족하지 않아서 잦은 병원내원이 부담스러웠어요. 이런면에서 절대적으로 제가 허쉬를 선택한 이유이자 장점!1. 포켓마취2. 타 병원대비 작은 절개사이즈3. 피부안쪽으로 봉합해서 봉합자국이 안남는 봉합술4. No 피통,무통,실밥제거포켓마취! 수술시 전신마취후 보형물 삽입전에 가슴포켓에 마취를 한번 더 해줘서 이중마취가 되서 통증을 최소화해준대요.(담당 실장님이 정성어린 설명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흉터.. 수술후 무엇보다 티가 안나는 자연스러움이 중요하잖아요? 켈러펀넬(?)을 이용해서... 보형물에 손을 대지않고 삽입하는 방식이래요. 실장님이 설명해 주실땐 생크림케이크의 생크림짜는 도구를 빗대어 말씀해 주셨어요. 이 방법을 통해 흉터가 3-4cm 미만이라고 설명들었죠! 수술후 지금 제 겨드랑이보면 정말 수술부위가 작아요! 가끔 다른병원 후기보면 절개를 너무 심하게 한곳도 있어서.. 절레절레그리고 안쪽에서 봉합해서 봉합자국이 안남는 봉합술! 아직 일주일밖에 안돼서 양팔을 만세! 하지는 못하지만, 겨드랑이 사진촬영후 봐보면 절개부위도 작고 봉합자국도 심하지 않은것 같아요ㅎㅎ수술당일부터 일주일까지 일자별로 생각해보자면...정말 길~게 느껴진 한주였습니다. 수술당일엔 너무너무 떨렸어요. 전신마취 들어간후 눈을뜨니 절 침대로 옮기셔서 회복실로 이동시켜주고 계셨어요.(정말 푹 잠들어서 기억이 안나요)마취담당선생님이 회복실 오셔서 마취풀리는거 체크해주시면서 제손잡아주신거 잊지 못하겠네요.. 마취깰때도 너무 무서웠거든요. 전신 마취이다보니 약물때문에 너무 힘들더라구요. 이건 사람마다 틀리다고 하는데(제가 울렁거림에 약한편이예요) 첫타임 수술후 하루종일 누워있었는데 눈치주지도 않고 더 자다가 회복하고 집에 돌아가라고 말씀해주시던ㅠㅠ 너무 다정하게 상태 체크해주셨어요.수술후 통증은...하나도 안아프다! 몇번도 하겠다! 라는 후기들... 거짓말이예요.아픕니다. 아파요. 가슴수술이니까요. 보톡스 아니잖아요? 참고로 저는 D+2에 직장 출근했어요. 아프긴한데, 먹고살아야하니...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먹으면서 택시타고 출근해서 일했습니다. 아프지만 참고 생활은 가능해요.(내근직이라 팔쓸일이 별로없었던것도 참고하세요.) 하지만 일주일 지내본 경험상 3,5,7일 일자마다 회복의 속도가 확실히 달라요! ㅎㅎ 여건이 되신다면 푹~쉬는걸 추천해요.수술후 D+2에 회사 출근, D+3에 병원내원하여 붕대풀고 레이저받고(붓기완화) 원장님뵙고 보정속옷+윗밴드로 교체, D+7에는 테잎제거! 이제 2주뒤에 경과보러 오라고 하셨어요^^ 2주뒤에 경과보고 추가 후기 남길께요~(저처럼 흉곽이 작고 마름체형은 티가 많이난다는데, 아직 붓기가 많이 있음에도 자연스레 잘된것같아요수술전 가슴아래둘레 68, 45kg A컵 많이큼수술 양쪽 벨라젤 하이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