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짧은코, 복코 9개월차 현재까지도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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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ㅋ에서 짧고 뭉툭한 복코 수술받은지 9개월차에요 ㅎㅎ 수술초반에는 시간이 너무 안가는것같아서 힘들었었는데 수술 잘 되고나니까 수술한것도 망각하고 시간이 훅훅 가네요! 엄마한테는 미안하지만 예전코는 잊은지 오래에요 정말.. 그냥 제 코같아요 ㅜㅜ 처음 수술 반대했던 엄마도 요즘엔 볼때마다 너무 이쁘게 잘됐다고 본인도 욕심부리셔요ㅋㅋ!!자존감도 너무 올라서 셀카도 매일찍고 인스타 피드도 매일 업데이트해서 너무 티내나 싶기도하지만 예뻐진 기분이 처음이라 너무 짜릿해요....ㅋㅋ이제 특별히 관리해줄것도 없고 불편한것도 전혀 없는 안정기라서 걱정인것도 없고예뻐져서 하루하루가 그저 행복해요! ㅎㅎ 김원장님 감사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