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쌍수 6개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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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수술받고 6개월이 지났는데 진심으로 너무 만족스러워요. 진짜 아~무도 제가 쌍수한 사실을 모르고 눈 칭찬을 그렇게 많이 들어요. 다른 후기나 사람들 말 들어보면 6새월에도 살짝 어색한티가 있다는데 그런게 3개월때부터 없었어서 더욱더 원장님한테 감사해요. 무쌍이었을때는 화장도 재미없고 꾸미지 않고 다녔는데 쌍커풀이 생기니까 화장도 시작하게 되면서 더 제 스스로를 가꾸게 되면서 제 자존감이 훨씬 올라가서 외적으로도 좋지만 내적으로 더 제 자신의 가치가 올라갔어요. 평생 다른 예쁜사람들만 동경하면서 살아왔는데 이제는 그런게 전혀 없어서 제 자신을 더 가꾸게 되면서 삶이 재밌어졌어요. 일단 얼굴이 되니까 몸도 가꿔지고 옷도 더 잘 맞아서 더 예쁘게 입고 다니는(?). 정말 제 예전 모습은 생각이 안나요. 가끔씩 사람들이 쌍수하기전 눈이 그립다고 할때도 있지만 저는 제 외적인것과 내적인게 더 많이 바껴줘서 그런생각은 하나도 안들어요ㅎㅎ정말 원장님한테 너무 감사드리고 병원을 잘 골랐다고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