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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코수술 반년째, 이제는 진짜 내 코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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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코랑 콧볼 때문에 고민하다가 복코수술을 결심한 지도 어느덧 6개월이 되었어요.반년이 지난 지금은 붓기도 거의 다 빠지고, 거울 볼 때마다 “이제야 진짜 내 코다!” 싶은 만큼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어요.
처음에는 콧대보다 콧볼축소 부분이 더 걱정됐고,복코수술까지 함께 진행해서 회복 기간이 길어질까 걱정했는데6개월차가 되니까 그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모양이 정말 자연스럽게 잡혔어요.
특히 콧볼축소수술이 너무 인위적이면 어떡하나 싶었는데막상 해보니 오히려 얼굴 균형이 좋아지고 웃을 때도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더라구요.콧볼이 부드럽게 줄면서 인상이 훨씬 세련돼 보이는 건복코수술로 코끝이 정리된 효과와 같이 시너지가 난 것 같아요.
복코였던 코끝도 날렵하고 깔끔하게 정리돼서옆모습 라인이 정말 예쁘게 떨어지고,화장하지 않아도 얼굴 중심이 또렷해 보여요.매일 거울 볼 때마다 “6개월차가 되니까 확실히 안정됐구나” 싶을 정도예요.
무엇보다 디자인 단계에서 제 얼굴형에 맞춰 코끝과 콧볼의 비율을 잘 잡아주셔서콧볼축소수술과 복코수술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어요.작게 만드는 게 목표가 아니라 얼굴 전체 밸런스를 맞추는 느낌이라결과가 훨씬 만족스럽더라고요.
지금 고민하시는 분들께도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특히 복코수술은 작은 변화만으로도 얼굴 중심이 깔끔해지고전체적인 인상까지 또렷하게 바뀌는 효과가 커요.저처럼 복코 + 콧볼 고민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조합해서 진행하는 것도 정말 추천드려요.
6개월이 지난 지금도 옆모습 볼 때마다 너무 만족스럽고,“왜 더 빨리 복코수술 안 했을까?”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