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실장님 다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날씨도 더운데 뽕브라까지 하려니벗어던지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고옷 입을때마다 신경쓸빠에 가슴수술 해야겠다 싶어서주변에 가슴할거라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녔더니친구네언니가 ㄸㅋ성형외과에서 했는데 원장님 잘 한다고 해서권정우원장님 소개 받고 바로 병원을 고고 했어요상담하면서 제 흉통이나 피부상태 봐주셨고보형물도 만져봤는데 전 아묻따 모티바였던 사람이라 역시 결정도 바로ㅋㅋ원장님이랑 실장님이 선택에 거침이 없다고 좋아하시더라구요ㅋㅋ원래 성격이 한번 꽂히면 밀고 나가버리는 불도저 타입이라^^풀C컵이상 원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원장님이 보형물 사이즈 추천해주셨어요근데 저 D컵 나올거같지 않아요?너무 좋아요 어떡해요ㅠㅠ운좋게 무통 당첨되기도 했고 통증 잘 참는 타입이라 그런지통증은 거의 못느꼈고 다음날부터 혼자 누웠다 앉았다 ssap가능했어요붕대랑 테이프가 불편하고 간지러웠지만 이런것도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졌어요이런거 다~~참을 수 있을만큼 가슴이 생겼다는 기쁨이 훨씬 크고사람들이 왜 가슴하고 나면 노출을 하지 싶었는데이제는 저도 빨리 막 보여주고 싶고?그래요ㅋㅋ친구들이랑 페타하면서 가슴 좀 보라고 자랑했더니 안했으면 어쩔뻔 했냐고^^사후관리 받으러 병원에 가는게 쬐끔 귀찮긴 해도원장님,실장님 다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