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앵두야 - 가슴
<수술전>
<수술후>
키도 작고 체구도 작아서 더 아무것도 없는 느낌이 강했어요;;ㅎ 흉곽은 67정도였고 그래서 295/315로 넣었는데
첨엔 욕심 부릴려다가 원장님이 추천해주시는대로 넣었는데 더 크게 들어갔으면
클날뻔했어용 ㅋㅋㅋ 지금도 엄청 커보여서 ㅋㅋㅋ
체구가 큰편은 아니라 어떻게 들어가면 좋을지 원장님께서 말씀해주시는대로 해서
더 결과가 좋았던거같아요 그렇다고 제 의견을 무시하신것도 아니고 다 반영해주셨어요
그래도 몸에 넣는거 좋은거 넣고자 모티바로 넣었는데 진짜 확실히 모티바로 하길 잘한 거 같아 붓기 빠지고 보니까
모양도 그렇고 촉감도 진짜 좋은거 같아요 딱 작년쯤 수술 잘 받아서 올해 여름 맘껏 몸매 뽐낼 준비하고 있어요 ㅋㅋㅋ
진짜 사진 다시 보고 또봐도 잼미니 몸매에서 핫바디 된듯하네요 ㅎㅎ
가장 비싼 보형물로 들어가기도 했고 병원중에서도 가격대가 낮은 편은 아니였는데
엄청 섬세하고 절개부위도 봉합 잘해주셔서 흉도 없고 관리도 잘해주셔서
수술 후에 만족중에 있습니다 ㅋㅋㅋ
<수술후>
키도 작고 체구도 작아서 더 아무것도 없는 느낌이 강했어요;;ㅎ 흉곽은 67정도였고 그래서 295/315로 넣었는데
첨엔 욕심 부릴려다가 원장님이 추천해주시는대로 넣었는데 더 크게 들어갔으면
클날뻔했어용 ㅋㅋㅋ 지금도 엄청 커보여서 ㅋㅋㅋ
체구가 큰편은 아니라 어떻게 들어가면 좋을지 원장님께서 말씀해주시는대로 해서
더 결과가 좋았던거같아요 그렇다고 제 의견을 무시하신것도 아니고 다 반영해주셨어요
그래도 몸에 넣는거 좋은거 넣고자 모티바로 넣었는데 진짜 확실히 모티바로 하길 잘한 거 같아 붓기 빠지고 보니까
모양도 그렇고 촉감도 진짜 좋은거 같아요 딱 작년쯤 수술 잘 받아서 올해 여름 맘껏 몸매 뽐낼 준비하고 있어요 ㅋㅋㅋ
진짜 사진 다시 보고 또봐도 잼미니 몸매에서 핫바디 된듯하네요 ㅎㅎ
가장 비싼 보형물로 들어가기도 했고 병원중에서도 가격대가 낮은 편은 아니였는데
엄청 섬세하고 절개부위도 봉합 잘해주셔서 흉도 없고 관리도 잘해주셔서
수술 후에 만족중에 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