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삼남쭈 - 가슴
수술한지 3주차가 되었어요^^
수술전 사진 2장과 수술후 1주차와 3주차 사진이예요
신논현 벨라젤 왼300 오275
164cm에 50키로 둘레 75 윗꺼짐 aaㅠㅠ
애낳기전 모자란 B컵 정도였는데 그래도 탱탱하고 괜찮았어요
애낳고 나이가 들다보니 윗볼록도 꺼지고 탱탱함도 없어지더라구요
옷태는 물론 자신감이 떨어져서 급 수술을 결심했어요
친구가 5,6년전에 압구정에서 가슴수술을 했었는데 그때 상담같이갔었어요
친구가 수술하고나서도 정말좋다 너무 안아프다 너무만족하는걸 듣고 눈으로만 봐왔어서
나도나중에 수술하게되면 황동연 선생님꼐 해야겠다 생각했었어요
5년이 흘러 수술해야겠다 생각해서 그때 당시 병원찾아보니 황동연 선생님이 안계시는거예요
그래서 열심히 검색을 했죠
우리 의느님 어디로 가셨나 검색해보니 신논현에 ㄴㄴ성형외과로 개업을 하셨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망설임없이 바로예약잡고 상담한날 계약금 걸고 날짜잡고왔드랬죵ㅋ
수술날 디자인하고 잘부탁드려요라는 말을한 후 수술대에서 긴장1도없이 바로 마취가 된거같아요ㅋㅋ
그리고 깨어보니 다 끝나있었어요 수술시간은 1시간반정도 된것같아요
마취가덜깨서 헤롱헤롱한데 자꾸 웃음이 나는거예요 ㅋㅋㅋ
왜그랬는진 모르겠는데 자는동안 정말 웃긴꿈을 꾼거같아요
회복실로가는중에도 계속웃고 간호사분께 죄송하다고 꿈을 너무 웃긴꿈을 꿔서
자꾸 웃음이 나온다고하고 계속 웃었어요
그렇게 회복실에 가서 누웠더니 너무 춥더라구요
그러던찰나 갑자기 가슴이 쓰나미처럼 확 아파왔어요 아파요아파요 말만하니
간호사분꼐서 무통주사 들어가고있다고 괜찮아질거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러고 한 십오분정도 있으니 아픈게 사라지더라구요
호흡 정말 열심히했어요 빨리 집에 가고싶어서ㅋㅋ
당일퇴원이 말이되?라고 생각했는데 말이 되는거더라구요ㅋㅋ
집이 지방이라 남편이랑 같이 갔는데 회복실에서 나오는 절 보자마자
멀쩡하네? 그러더라구요ㅋㅋㅋ 죽어나올지알았대요ㅋㅋ
의외로 멀쩡하다고ㅋㅋㅋ전 가슴수술보다 코수술이 훨씬 더 힘들었던거같아요
마취풀리지마자 잠깐 아픈거뺴고는 아픈것도 힘든것도 없었어요
그냥 손에힘줄때 가슴이 우근우근한것만 신경쓰이고 아프진않더라구요
2틀날까진 엄청 땡땡붓다가 3일째부터 풀렸어요
3일째부턴 하루하루 풀리는게 느껴질정도여서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쌤이 말씀하시길 가슴이 아예없는편이 아니여서 수술하면 자연스럽고
촉감도 좋을꺼라하셨는데 지금 3주차인데도 촉감 아주 좋아요
아직 쎄게 만져보진않았지만 말캉말캉함이 느껴져요ㅋ
가슴볼때마다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가슴수술이 자기만족도 1위라더니 맞는말같네요
수술전 사진 2장과 수술후 1주차와 3주차 사진이예요
신논현 벨라젤 왼300 오275
164cm에 50키로 둘레 75 윗꺼짐 aaㅠㅠ
애낳기전 모자란 B컵 정도였는데 그래도 탱탱하고 괜찮았어요
애낳고 나이가 들다보니 윗볼록도 꺼지고 탱탱함도 없어지더라구요
옷태는 물론 자신감이 떨어져서 급 수술을 결심했어요
친구가 5,6년전에 압구정에서 가슴수술을 했었는데 그때 상담같이갔었어요
친구가 수술하고나서도 정말좋다 너무 안아프다 너무만족하는걸 듣고 눈으로만 봐왔어서
나도나중에 수술하게되면 황동연 선생님꼐 해야겠다 생각했었어요
5년이 흘러 수술해야겠다 생각해서 그때 당시 병원찾아보니 황동연 선생님이 안계시는거예요
그래서 열심히 검색을 했죠
우리 의느님 어디로 가셨나 검색해보니 신논현에 ㄴㄴ성형외과로 개업을 하셨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망설임없이 바로예약잡고 상담한날 계약금 걸고 날짜잡고왔드랬죵ㅋ
수술날 디자인하고 잘부탁드려요라는 말을한 후 수술대에서 긴장1도없이 바로 마취가 된거같아요ㅋㅋ
그리고 깨어보니 다 끝나있었어요 수술시간은 1시간반정도 된것같아요
마취가덜깨서 헤롱헤롱한데 자꾸 웃음이 나는거예요 ㅋㅋㅋ
왜그랬는진 모르겠는데 자는동안 정말 웃긴꿈을 꾼거같아요
회복실로가는중에도 계속웃고 간호사분께 죄송하다고 꿈을 너무 웃긴꿈을 꿔서
자꾸 웃음이 나온다고하고 계속 웃었어요
그렇게 회복실에 가서 누웠더니 너무 춥더라구요
그러던찰나 갑자기 가슴이 쓰나미처럼 확 아파왔어요 아파요아파요 말만하니
간호사분꼐서 무통주사 들어가고있다고 괜찮아질거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러고 한 십오분정도 있으니 아픈게 사라지더라구요
호흡 정말 열심히했어요 빨리 집에 가고싶어서ㅋㅋ
당일퇴원이 말이되?라고 생각했는데 말이 되는거더라구요ㅋㅋ
집이 지방이라 남편이랑 같이 갔는데 회복실에서 나오는 절 보자마자
멀쩡하네? 그러더라구요ㅋㅋㅋ 죽어나올지알았대요ㅋㅋ
의외로 멀쩡하다고ㅋㅋㅋ전 가슴수술보다 코수술이 훨씬 더 힘들었던거같아요
마취풀리지마자 잠깐 아픈거뺴고는 아픈것도 힘든것도 없었어요
그냥 손에힘줄때 가슴이 우근우근한것만 신경쓰이고 아프진않더라구요
2틀날까진 엄청 땡땡붓다가 3일째부터 풀렸어요
3일째부턴 하루하루 풀리는게 느껴질정도여서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쌤이 말씀하시길 가슴이 아예없는편이 아니여서 수술하면 자연스럽고
촉감도 좋을꺼라하셨는데 지금 3주차인데도 촉감 아주 좋아요
아직 쎄게 만져보진않았지만 말캉말캉함이 느껴져요ㅋ
가슴볼때마다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가슴수술이 자기만족도 1위라더니 맞는말같네요